홈런학습센터 소개

학교교육의 최강자 아이스크림 홈런 학습센터를 소개합니다

학습센터 교사후기

홈런을 도입하여 수업해보면서 느낀 점 2020-02-29

처음 아이스크림 홈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흔한 온라인 상품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제 아이에게 시키고 있는 학습지의 초등학교 버전이려니.. 하고 생각했습니다.


공부방 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홈런을 알게 되었는데, 겨우 5년 쉬었는데 이렇게 학습을 할 수 있다니… 하고 놀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느꼈던 답답함, 공부를 제대로 시키려고 할 때의 아이와의 감정 소모전 등등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아이와 저의 중재자 역할을 홈런이 해주는 것이지요.


홈런북(학습기)으로 그날 공부할 부분을 아이들이 보고 저와 지면 공부를 하게 되니,

아이들로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수업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어서 자신감이 생기는 듯합니다.


저 또한 내용을 정리해주고 실수를 잡아주는 정도의 역할이라 수월하게 수업이 진행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홈런을 몇 달간 진행하면서 느낀 좋은 점은 학습기 안에 있는 학습, 기본상식 등 그 어떠한 것도 아이들에게 해가 되는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미디어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아이들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아이들도 학습기 공부를 하고 선생님과 지면 공부를 하는 것도 주위 환기가 되어서인지 즐겁게 공부에 임하는 듯합니다.

앞으로도 학습기와 지면 공부를 잘 조절하면서 학습센터의 장점을 잘 살리도록 해보려 합니다.


 - 전북지국 신은* 선생님 -